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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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에디냐 수녀 0 6,167 2008.06.09 18:38
안녕하세요.

'미소천사' 아빠시네요.
오늘에서야 올리신 글을 보았기에
답글이 늦었습니다.

갈바리가 인연이 되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저희도 행복합니다.

홍성동 청향님은 오래도록 우리들의 기억속에서
함께 하실겁니다.
요즈음도 아버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면서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아내와 세 따님과 사위, 그리고 손녀들..
참 행복해 보이는 가정이었어요.

홍성동 청향님을 보면서
어려운 시간에 그 시간들을 견딜 수 있는 힘은 가족이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더군요.

시간되실때
아버님을 기억하면서....
소풍 오듯이 갈바리에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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