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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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이혁 0 6,320 2008.06.03 18:38
안녕하세요
저는 홍성동 환자 둘째 사위입니다
내일 이면 아버님 께서 좋은곳으로 가신지
벌써 일주일이 됩니다 그동안 저희 아버님을 신경 써주신
수녀님 의사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
글이 나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세상은 아직 살맛 나는 좋은세상 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무쪼록 여러 환자분들께 편안히 가실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모자라 지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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