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걸음, 마음의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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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 걸음, 마음의 쉼표

봄꽃 0 843 2025.07.16 11:42


소리를 품은 숲길을 따라, 
맨발로 대지를 딛고
물소리에 웃음꽃 피우며
정상에서 차 한 잔
마음은 잠시 멈추다.

자연이 전한 위로,
우리의 마음도 다시 숨을 쉽니다.



7월 7일부터 나흘간 병원 직원과 봉사자들이 4개조로 팀을 나누어 

'들을리 소향'으로 소진예방프로그램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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